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식물을 살리는 특별한 직업 이야기와 품격 있는 한식의 세계를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달청’, ‘맛있는 퇴근’ 코너를 통해 이색 직업 현장과 감각적인 미식 공간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달청] <연 매출 3억, 나무 의사! 편>
충남 천안시에서는 아픈 나무를 돌보는 특별한 청년 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병든 식물을 진단하고 관리하며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현장이 소개된다. 작은 화분부터 대형 수목까지 직접 상태를 살피며 맞춤형 관리에 나서는 모습과 함께 식물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전해질 전망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한식 파인 다이닝 편>
서울 영등포구에서는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파인 다이닝 맛집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 요리와 제철 코스 요리다.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정갈하게 담아낸 한식 코스는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깊은 풍미를 살린 한우 요리는 특별한 식사의 품격을 더한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한 끼가 미식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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