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아는 형님’이 걸그룹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무대와 활동 시기가 다른 1.5세대부터 5세대까지 걸그룹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세대를 관통하는 음악 이야기와 활동 비하인드가 흥미롭게 공개될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와 솔직한 ‘라떼 토크’로 분위기를 이끌고, 프로미스나인은 꾸준한 활동 속에서 쌓아온 팀워크와 근황을 전한다.
또한 최근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리센느와 데뷔 초반부터 화제를 모은 베이비돈크라이까지 합류해, 신선한 에너지와 솔직한 이야기를 더하며 세대 간 케미를 완성한다.
무엇보다 데뷔 시기와 문화가 다른 걸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세대 차이에서 비롯된 에피소드와 의외의 공감대가 재미를 더한다. 선배와 후배를 넘나드는 솔직한 토크와 자연스러운 호흡은 물론, 각 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들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세대를 뛰어넘은 걸그룹들의 특별한 만남은 오는 6월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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