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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100그릇 릴레이 팀전 개막 (스레파)

이다미 기자
2026-08-03 1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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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레스토랑파이터’ 100그릇 릴레이 팀전 개막 (스레파) (제공: tvN)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김호윤, 김관훈이 패자부활전 1·2위로 생존했다. 이어 놀이동산에서 펼쳐진 3라운드 100그릇 릴레이 팀전이 시작되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지난 2일 방영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7회에서는 탈락자 8인이 ‘철원 오대쌀’을 활용해 어르신 100인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하는 패자부활전이 그려졌다. 제한 금액 2만 원 내에서 매출 상위 2개 팀만 생존하는 엄혹한 미션 속에서, 어르신들의 냉정한 평가를 뚫고 표고버섯 어향동고를 선보인 김호윤이 1위(매출 26.5%)를, 직접 두드린 쌀 옹심이 떡볶이를 내세운 김관훈이 2위로 극적 부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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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이어 일일 방문객 1만 4천 명 규모의 놀이동산에서 3라운드 ‘100그릇 릴레이 팀전’의 막이 올랐다. 1만 3,000원 메뉴를 선보이는 이번 팀전에서 최상현·김훈의 ‘어린이 식당’과 정호영·홍석천의 ‘셰프랜드’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반면, 경력 30년의 김미령과 에드워드 권이 뭉친 ‘이모네 키친’은 상호명 갈등부터 콘치즈가 굳어버리는 위기까지 마주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긴박한 장사 전쟁이 펼쳐지는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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