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수면제 성분과 휘발유 흔적으로 드러난 양양 일가족 방화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수사 과정에서 별거 중인 남편, 빚 독촉을 하던 의문의 여성 등 여러 주변 인물이 거론된 가운데, 현장 신발장에서 불에 타지 않은 결정적 증거가 확보되며 수사는 급물살을 탔다.

특히 사건을 증언하던 이웃 주민 조사 중 발생 사흘 전 인근에서 또 다른 화재가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진짜 방화범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참혹한 사건의 이면과 범인의 심리를 다룬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오늘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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