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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예고 로망 자극

이다미 기자
2026-08-03 0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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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송강·이준영·장규리, 예고 로망 자극 (제공: tvN)


tvN ‘포핸즈’의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예술고등학교의 감성을 그린다. 

오는 29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고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피아노 전공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 비올라 전공 홍재인(장규리 분)은 동갑내기 친구로 만나 특별한 서사를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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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공개된 스틸에서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반듯하고 차분한 모범생 강비오는 깊은 몰입감과 성실함으로 피아노 앞에 서고, 자유분방한 최정요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매력을 드러낸다. 남다른 친화력의 홍재인은 두 사람 사이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스토리를 풍성하게 채운다.

피아노와 비올라의 아름다운 선율 속에 펼쳐질 예고 청춘들의 풋풋한 이야기를 다룬 tvN ‘포핸즈’ 방송시간은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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