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엿같은 사랑’ 하영이 정해인과의 관계를 한마디로 정의했다.
이날 하영은 “요즘 유행하는 불안형 여친, 안정형 남친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은새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져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다. 그런 은새 옆에서지속적으로 사랑을 주는 태하 덕에 안정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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