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정남과 현봉식이 겉면에 불을 붙이는 화려한 이색 불꽃 얼음 빙수를 맛보며 놀라워했다.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빙수를 즐기는 두 상남자의 반전 매력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배우 배정남과 현봉식이 독특한 디저트 카페에 방문해 이색 빙수 먹방을 선보였다. 디저트 마니아로 알려진 현봉식의 추천으로 찾아간 곳에서 두 사람은 불꽃에 휩싸인 얼음 빙수를 마주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직원이 빙수 겉면에 불을 붙이자 겉을 감싸고 있던 재료가 불타오르며 시선을 사로잡는 신기한 볼거리를 연출했다.



조심스레 빙수를 맛본 배정남은 겉은 뜨끈뜨끈한데 속은 시원하다며 놀라워했다. 강렬한 인상의 거친 외모와 달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달콤한 디저트를 음미하는 두 상남자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정남은 빙수 속에 숨겨진 상큼한 블루베리 맛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숟가락을 놓지 않았다.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 화려한 불꽃 빙수와 두 남자의 유쾌한 디저트 타임이 안방극장에 즐거운 에너지를 전했다. 이후, 그들은 뼈족발 구이 맛집을 향해, 뼈족발 구이를 즐긴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방송시간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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