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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원더우먼 vs 발라드림(골때녀)

김민주 기자
2026-08-26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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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골 때리는 그녀들’ GIFA컵(지파컵) 결승에서 발라드림은 4전 전승 기록과 김보경의 득점력을 앞세워 3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이 제2회 GIFA컵(지파컵)의 주인공을 가린다. FC발라드림은 FC원더우먼2026을 상대로 통산 4전 전승 기록을 앞세워 약 3년 만의 우승컵 탈환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골 때리는 그녀들’ 229회에서는 발라드림과 원더우먼2026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컵대회 강자로 불리는 발라드림은 지난 4강에서 탑걸무브먼트를 3대 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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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발라드림은 원더우먼과의 맞대결에서 4승을 거뒀다. 팀은 이전 우승 당시의 마음가짐으로 우승을 향해 뛰겠다고 다짐했고, 정교한 패스와 조직적인 수비를 준비한다. 연속 득점 중인 김보경도 두 번째 트로피를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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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원더우먼은 첫 GIFA컵(지파컵) 우승에 도전한다. 상대 전적에서는 밀리지만 결승 무대에서 반전을 노린다. 두 팀 모두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강한 각오를 전한 가운데, ‘골때녀’는 팽팽한 흐름과 치열한 공방을 예고한다. 관중석에는 서문탁과 서영은이 찾아온다. 서문탁은 경기 내내 큰 목소리로 응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힘을 보탠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29회 방송시간은 26일 밤 9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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