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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린 오사카 몬자야키·야키니쿠 맛집(미우새)

김민주 기자
2026-09-13 2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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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한일 대표 미식 투어 (미우새)

'미우새' 린이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철판요리, 야키니쿠 맛집을 돌며 미식 여행을 즐겼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가수 린이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일본 오사카 현지 맛집 탐방에 나섰다. 두 사람은 철판요리부터 야키니쿠와 소바까지 차례로 맛보며 서로의 맛집 리스트도 공유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마츠다 부장과 함께 오사카의 다양한 식당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오사카식 철판요리 식당에서 두툼한 돼지고기 요리 돈테키와 몬자야키를 맛보며 현지 미식 문화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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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이어 돈페야키도 맛봤다. 철판에서 조리한 계란 요리와 풍성한 재료의 조화가 시선을 끌었고, 린과 마츠다 부장은 각자 알고 있던 맛집 정보를 꺼내 놓으며 음식 이야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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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두 사람은 야키니쿠 식당도 방문했다. 마츠다 부장은 오사카 난바 일대의 뒷골목 야키니쿠 식당이 현지인에게 사랑받는 장소라고 소개한 바 있으며, 오사카식 식도락 코스의 매력을 전했다.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는 일요일 밤에 방송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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