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수사’의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충격에 빠진다.
사건 현장으로 타임워프한 초보 수사관 3인방은 참혹한 현장에 충격을 표했다. 최미나수는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당황했고, 넉살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며 분노하면서도 진지하게 수사에 돌입했다.
이들이 마주한 현장은 1988년 12월 발생한 ‘서울 강동구 건물주 살인 사건’을 재구성한 것으로, 용의자를 탐문하고 물적 증거를 입증해 검찰에 송치하는 전 과정을 수행해야 한다.

사건 해결에 주어진 제한 시간은 30일이다. 세계관 속 현실의 1분은 1시간으로 적용되어 하루 24시간인 24분 내에 단서를 찾아야 한다. 잘못된 범인을 지목할 경우 수사 시간 10일이 삭감되는 패널티도 존재한다. 제한 시간의 압박 속에서 넉살은 “일단 지금 잡아넣어야 된다”며 급발진했고, 궤도는 특정 증거를 찾은 뒤 “사건이 풀렸다”며 확신을 드러냈다.
‘전설의 수사’의 공개일시는 내일 23일 수요일이다.
사진 제공 : 웨이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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