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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광수 심쿵

이다미 기자
2026-09-22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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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나는 SOLO(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들이 최종 선택을 앞둔 모습이 그려진다. 

23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3기에서는 전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솔남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나는 솔로’에서 광수는 대화를 나누지 못했던 모솔녀에게 “시야가 좁아 초반에 일부만 알아봤다. 어떻게든 대화를 해보고 싶었다”며 사과와 어필을 건넸다. 상대 모솔녀 역시 “웃을 때 입을 가리는 동작이 너무 귀엽다”며 호응했고, 광수는 “내가 너무 늦게 왔구나”라며 설렘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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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반면 영숙과 영식 사이에는 신경전이 벌어졌다. 영숙이 자신의 직진 행보를 강조했으나 영식이 어색해하며 우물쭈물한 것.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좋아하는 척인지 진짜 좋아진 건지 헷갈린다”며 영식의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영철은 정숙을 향해 “처음의 마음을 갖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선언하며 한층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정숙은 “지켜보겠다”면서도 “꿈속에 있는 느낌”이라며 묘한 반응을 남겨 의문을 자아냈다.

33기 모솔들의 솔로나라 막판 이야기가 펼쳐질 ‘나는 솔로’의 방송시간은 내일 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Plus·ENA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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