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신의 탄생’에서는 ‘근육’의 가치를 알아본다.
스튜디오에는 고도비만과 요요로 당뇨, 고혈압을 겪은 의사, 무릎 통증을 극복한 약사, 극단적 다이어트로 위기를 겪은 일반인 출연자가 등장한다. 한 출연자는 물만 마시는 단식 후 탈모와 황달을 겪은 사연을 공개하며, 몸신 메이커스는 극단적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짚어낸다.

세 사람의 공통점은 체중계 숫자보다 중요한 ‘근육’을 지켜냈다는 점이다. 살을 빼다 근육까지 줄어들 때 나타나는 변화를 살펴보고, 지킬 것은 지키는 건강한 다이어트 조건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몸신 3인방이 일상에서 근육을 지키는 ‘3근 충전 식사법’과 허벅지, 엉덩이 근육을 깨우는 ‘의자 데드리프트’ 운동법까지 근육을 지키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사진 제공 : 채널A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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