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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3’ 강유석, 전어잡이부터 애교까지 완벽

김연수 기자
2026-10-16 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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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3’ 강유석, 전어잡이부터 애교까지 완벽 (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배우 강유석이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서 조업 활약과 멤버들과의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11회에서는 여수에서 산지 일정을 소화하는 강유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유석은 김선영과 함께 새벽 전어잡이에 나섰다. 전어 따기 작업에 적응한 그는 조업을 이끌며 선장님 내외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았고, “어부나 농부가 체질에 맞는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고된 조업을 마친 뒤 강유석은 특유의 애교로 현장 분위기를 다스렸다. 무화과를 나눠주는 김선영에게 “유석이도 하나 주세요”라고 말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염정아는 “진짜 얘는 레벨이 다르다니까”라며 그의 애교에 호응했다.

이어 강유석은 노윤서와 함께 마을 벽화 작업에 참여해 갈매기와 거북이를 그려 넣으며 힘을 보탰다. 또한 ‘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에서는 괴짜 요리사 복장으로 등장해 “오늘 참가하게 된 유순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요리 준비에 나섰다.

한편 강유석이 출연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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