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화연이 안효섭으로 인해 눈물을 터트린다.
오늘(24일)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1회에서는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가 주방에 난입한 손님 강한(안효섭 분)에게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했다.
하지만 아버지에게 덧씌워진 오명으로 인해 손님이 뚝 끊겨버리고 직원들마저 하나둘씩 퇴사를 선언하면서 최송이와 파밀리아는 전례 없는 위기를 마주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천재 셰프 강한이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문하면서 파리만 날리던 파밀리아의 홀에 다시 생기가 감돌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을 둘러보며 아버지와의 행복했던 기억을 회상하는 강한의 미소에는 기분 좋은 설렘이 서려 있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강한이 돌연 파밀리아의 주방에 서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레스토랑 직원 최두영(김재화 분) 앞에 선 강한의 얼굴에는 분노가 느껴져 대체 왜 강한이 이토록 화가 난 것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손님 안효섭과 레스토랑 오너 홍화연의 강렬한 만남이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1회는 오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감상 가능하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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