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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등장인물 관계도, 몇부작, OTT는?

김민주 기자
2026-10-24 22: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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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원작 웹툰 소설 등, 등장인물·인물관계도·원작·OTT 기본 정보 

원작 웹툰 없는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24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안효섭과 홍화연이 레스토랑의 운명을 걸고 요리 경연에 나선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중심으로 세계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사연을 펼치는 작품이다. 김도훈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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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극 중 강한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세계 각지에서 익힌 다양한 조리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어내는 실력파 셰프다. 매년 유명 레스토랑의 러브콜을 받을 만큼 명성을 쌓았지만 개인적인 삶은 베일에 싸여 있다. 오랜 해외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돌연 한국으로 돌아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강한이 자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친 누군가를 위해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닥불과 돌판 등 주변 환경을 활용한 독창적인 조리법으로 한 상을 완성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과연 강한이 특별한 정성을 쏟은 상대가 누구인지, 그 인물과 연결된 그의 과거가 어떻게 밝혀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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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등장 인물 관계도 

줄거리의 출발점은 폐업 직전의 레스토랑 파밀리아이다. 아버지를 잃은 최송이는 식당을 지키려 하고, 비밀을 품은 요리사 강한과 만나 경연에 도전한다. 음식의 완성도를 겨루는 승부에 각자의 과거와 관계가 얽히는 구성이다. 안효섭은 천재 셰프 강한을 맡았다. ‘크리스K’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쌓았지만 지난 시간이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홍화연이 연기하는 최송이는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이자 오너 셰프 최승효의 딸이다. 절대미각을 지녔으나 주방을 꺼리는 사연이 있다. 

최송이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파밀리아를 책임진다. 강한의 등장은 정체된 식당에 변화를 가져오고, 두 주인공은 공동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는다. 협력 과정에서 드러날 재능과 상처가 주요 관전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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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장률은 엑셉시옹의 스타 셰프 차우진을 연기한다. 철저한 교육과 노력으로 정상에 오른 완벽주의자이며, 자유로운 방식의 강한과 대립한다. 정유진은 경연 총괄 프로듀서 선정원으로 출연해 셰프들의 승부를 설계한다. 출연진에는 장영남·차지연·장현성·김재화 등도 이름을 올렸다. 평연의 경영진과 파밀리아 구성원, 대회 참가자와 심사위원이 더해지며 경쟁의 배경을 넓힌다. 

인물관계도는 강한·최송이의 협력, 강한·차우진의 경쟁을 중심으로 읽을 수 있다. 선정원은 대회 제작자로서 참가자들과 연결된다. 파밀리아를 살리려는 움직임과 외식기업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갈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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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원작 웹툰 여부도 관심사이다. 제작발표에서는 김도훈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쓴 작품으로 소개했으며, 별도의 웹툰 원작은 언급되지 않았다. 기존 만화의 결말을 근거로 우승자나 마지막 선택을 예측할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연 결과와 강한의 과거는 본편에서 풀어갈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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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몇부작·재방송·OTT

몇부작인지에 대한 답은 12부작이다.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한다. 재방송은 날짜별 편성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국내 OTT는 디즈니+이며 해외 공개 플랫폼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안내됐다. ‘파이널 테이블’ 1회 방송시간은 10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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