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르를 불문하고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 박진영, 진선규가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 허당 케미 뽑낸다.
오늘(25일) 방송될 tvN ‘식스센스: B사이드’ 6회에서는 화제의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 박진영, 진선규와 함께 ‘너 오늘 좀 낯설다?’를 주제로 교묘하게 숨어 있는 가짜를 찾아 나선다.
유재석은 두 사람이 극 중 부자지간이라는 이야기에 화들짝 놀라더니 피가 섞이지 않은 양자라는 소리에 고개를 끄덕이며 빠르게 납득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인들이 자신의 예능 활약을 위해 기도한다고 밝힌 진선규가 첫 번째 가게부터 기도 덕을 톡톡히 본다.
고경표가 2회 방송의 가짜 식당이었던 밥 뷔페를 설명하자 “나 그거 본 것 같은데”라고 아는 척을 하지만 촬영일 기준으로 아직 방송되지 않아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 것. 이에 예능신이 돕는 진선규의 유쾌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박진영은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하는 것도 잠시, 자꾸만 마음이 변하는 갈대 같은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허당 부자(父子)’ 진선규, 박진영과 함께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