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가 2차 코 수술을 고민했다.
미르는 “되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 (누나) 고은아가 코 수술했을 때 원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수술하게 되면 코 복구는 되지만, 2차 수술까지 하기를 바란다’였다. 1차 수술 때는 복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그때는 의료 목적이었다면 이제는 미용 목적이라 욕심이 날 거다. 그런데 고은아가 요즘 욕심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고 알렸다.
고은아는 “왜냐하면 촬영할 때 모니터를 하면 어떤 느낌이냐면 코가 애봉이 같다. 영상 보면 진짜 눌린 느낌이다. 이제는 미용 목적으로 하고 싶다”라고 2차 코 수술 욕심을 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