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3’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둘러싼 충격적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3’ 32회에는 최종성, 김태용 형사가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수사기를 공개한다.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어머니는 떡을 먹다 당뇨성 혼수로 사망한 것으로 처리돼 있었다. 타살 흔적이나 외부 침입 정황이 발견되지 않아 살해 현장으로는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어머니 사망 이후 아들의 행적이 수상했다. 어머니 사망 직후 1억 3천만 원이라는 큰돈이 빠져나갔고 1억 원은 현금으로 인출한 것이 확인된다.
나머지 3천만 원을 이체받은 계좌의 소유주를 찾아갔고 그가 작년 누군가에게 계좌를 빌려준 적이 있다고 말하면서 수사는 급물살을 타게 된다.
과연 3천만 원을 송금받은 진짜 인물은 누구이며,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비밀은 무엇인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