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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韓 활동 아쉬움 남아… 코로나·계약 문제 있었다” [화보]

이현승 기자
2026-01-05 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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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루이(와타나베 루이)가 bnt 스튜디오를 찾았다.

지난 2016년 싱글 ‘신난다(Exciting)’를 통해 솔로로, 2017년 싱글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통해 그룹 H.U.B의 멤버로 데뷔한 루이. 지난 몇 년간 일본 활동에 전념했던 그가 오랜만에 한국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루이의 밝은 얼굴에는 모처럼 재개한 한국 활동에 따른 반가움과 설렘이 묻어났다. 이후 여전히 매력적인 표정과 제스처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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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끝난 뒤에는 루이의 지난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루이의 지난 한국 경력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는 “회사와의 계약이 끝나기 전 일본으로 귀국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이후 활동을 재개하고 싶었지만 회사와의 계약 문제, 코로나로 인해 무산됐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서 더 이상 활동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계약 기간은 남아 있었다. 다른 회사와 계약하고 또 다른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가수 생활을 재개하고 싶은지 묻자 루이는 “현재로서는 모델과 인플루언서 활동에 집중할 생각이다. 음악 같은 경우 간간이 유튜브에 노래 부르는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새로운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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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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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아티르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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