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여가 ‘혼자는 못 해’ 첫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평생 청춘’ 선우용여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 ‘찜질방 끝장내기’에 도전한다. 이들은 럭셔리 호텔 같은 찜질방부터 원초적 불꽃을 자랑하는 ‘정통 숯가마’까지 다양한 매력의 찜질방을 찾는다.
듬직한 피지컬에 두건을 두른 추성훈은 불가마 램프에서 나온 ‘지니’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내고, 숯불을 무한 리필하는 등 게스트 맞춤 ‘지니’로 맹활약한다. 이수지와 이세희도 ‘찜질퀸’ 선우용여와 함께 불구덩이 댄스를 선보이며 찰떡 케미를 자랑한다.
이어 멤버들과 선우용여는 뜨거운 사우나와 솥뚜껑의 진정한 ‘수증기 하모니’를 즐길 수 있는 미식 투어로 ‘찜질방 끝장내기’의 대미를 장식한다.
하지만 이들의 도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바로 ‘찜질퀸’의 애제자 전현무, 이수지가 청출어람 진검승부에 나선 것. 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이 전해지는 93도 찜질방 대결에서 승리를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유의 에너지와 엉뚱함으로 무장한 선우용여와 이들의 만남은 매 순간 예측불가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혼자는 못 해’는 오는 13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