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TV생생정보’가 생활정보를 담아 즐거움 가득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2TV 생생정보’ 2457회에서는 일상 속 호기심을 자극하는 현장부터 한 그릇 음식에 담긴 추억, 전국 곳곳의 풍경과 청춘의 도전까지 폭넓은 이야기가 차례로 소개될 예정이다. [무작정 간다! SNS 진짜? 가짜?], [장사의 신], [음식 X-파일],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힘쓰니까 청춘이다] 등 다양한 코너가 준비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무작정 간다! SNS 진짜? 가짜?
SNS에서 화제를 모은 ‘산속 동굴에서 김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검증하기 위한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한 마을을 찾아 실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영상 속 장면이 사실인지, 어떤 원리로 그런 모습이 나타나는지 하나하나 짚어본다. 평범한 산속 풍경 뒤에 숨은 자연의 비밀과 주민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증언이 더해지며 궁금증을 키울 예정이다.
장사의 신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손두부 전문점의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보자기에 정성껏 담아낸 두부 전골은 담백한 맛과 깊은 국물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아 왔다. 주인장은 한결같은 방식으로 두부를 만들며, 변하지 않는 맛을 지켜온 세월을 풀어놓는다. 한 냄비에 담긴 전골에는 가족과 손님을 향한 마음, 그리고 장사에 대한 자부심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음식 X-파일
이번 코너에서는 인류의 오랜 동반자인 ‘빵’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한 베이커리를 찾아 빵이 지닌 역사와 종류, 그리고 식탁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살펴본다. 전문가들의 설명과 함께 일상 속에서 무심코 먹어온 빵 한 조각에 담긴 이야기가 차분히 이어질 예정이다.
미스터 Lee의 사진 한 컷, 대한민국
460번째 미션의 무대는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고즈넉한 마을과 숲길, 오랜 세월을 버텨온 탑사까지 진안의 다양한 얼굴이 사진 한 컷에 담길 예정이다. 계절의 기운이 스며든 자연과 사람 사는 마을의 모습이 조용한 울림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힘쓰니까 청춘이다
축구 선수를 꿈꾸던 한 청년이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한 사연도 소개될 예정이다. 헌 옷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일을 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24세 청춘의 하루가 그려진다. 꿈이 바뀌어도 도전은 계속된다는 메시지가 진솔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KBS '2TV생생정보'는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맛, 사람, 여행, 일상 속 소소한 팁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저녁을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으며, 매일 저녁 안방을 향한 소통의 창구로 활약하고 있다.
KBS '2TV생생정보' 방송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평일) 오후 6시 35분에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따뜻한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각 지역의 독특한 맛집 정보부터 전국 구석구석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찾아가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웃음과 감동을 안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생생정보'는 오늘의 맛집 정보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 시청자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전하며 하루의 피로를 덜어주는 저녁 시간의 정보 프로그램 자리 잡고 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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