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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 투약 男女 연예인 진술

이다미 기자
2026-01-21 11: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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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 투약 男女 연예인 진술 (제공: 연합뉴스)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JYJ 출신 박유천의 전 여자친구인 황하나가 수사 과정에서 연예인 관련 진술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제됐다. 

영상에는 영상에는 오혁진 기자가 출연해 황하나, 승리, 박유천 등 유명인들의 범죄 의혹과 캄보디아 내 범죄 네트워크에 대해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

오 기자는 황하나의 입국과 수사 상황에 대해 설명함과 동시에 “황하나는 한국에 들어오고 나서는 본인이 마약을 투약하지 않았다, 유통하지 않았다라고 핑계를 대고 있는데, 나름 경찰이 확실한 마약 투약 시기나 장소에 대해 특정을 한 것 같다. 알고 있기로는 수가 기관에 연예인 몇 명을 내린 걸로도 알고 있다. 남자 연예인, 여자 연예인 이렇게 내렸다고 하는데, 다른 사람의 범죄 사실을 털어놔야만 내가 형량을 감면 받을 수 있다라는 생각 정도는 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연예계에 마약 게이트가 열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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