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톱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마약 투약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20일 후지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요네쿠라 료코는 마약 단속법 위반 등의 혐의로 최근 검찰에 서류 송치됐다.
이와 관련해 요네쿠라 료코는 지난해 12월 “일부 보도에 나온 것처럼 수사기관이 제 자택에 들어온 것은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수사에 협조하겠지만, 지금까지의 협조로 일정 부분 정리가 됐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1975년생인 요네쿠라 료코는 전문직 여성 캐릭터를 주로 맡아온 일본의 대표적인 배우다. 드라마 ‘닥터 X’, ‘몬스터 페어런트’, ‘신문기자: The Journalist’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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