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금희가 자신만의 연애 원칙을 공개한다. 자신의 이상형을 BTS 뷔라고 밝힌 이금희는 고난도 밸런스 게임에서도 과몰입하며 뷔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MC 장도연이 “연애할 때는 외모만 본다고?”라고 묻자, 이금희는 “정말 죄송하지만, 그렇습니다.”라며 자신의 확고한 연애관을 공개한다. 그는 “잘생긴 남편이랑 사는 언니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화가 나도 얼굴을 보면 화가 풀린대요. 그런 마음이 궁금하긴 해요.”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이어 이금희는 연예계 대표 아미인 만큼 자신의 이상형이 BTS 뷔라고 밝힌다. 이에 MC 김국진과 유세윤은 “이금희 씨만큼은 사람 마음을 보고 그러실 줄 알았는데…”라며 놀리며 이금희의 솔직한 모습에 놀라기도 한다.
또한 MC 장도연은 이금희만을 위한 밸런스 게임을 던진다. 첫 번째로 ‘100억 자산이 있는 평범한 남자 vs 100억 빚이 있는 잘생긴 남자’라는 선택지에 이금희는 “100억은 제가 못 갚을 것 같아요.”라고 대답한다.
이에 MC 장도연이 “그러면 100억 빚이 있는데, 뷔 씨랑 똑같이 생겼어요!”라고 조건을 추가하자, 이금희는 바로 상황에 몰입해 “그분이 저를 좋다고 해요?”라고 묻는다. 진심을 다해 고민하던 이금희는 “죽어라 일할게요.”라며 이상형인 뷔를 향한 팬심을 보여준다.
이금희의 흔들리지 않는 이상형, BTS 뷔를 향한 진심은 오늘(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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