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선수 출신 해설자 주수진이 화보 촬영 현장 근황을 공개했다.
주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은 건강하기”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너무 치명적이다”, “눈코입 안 예쁜 데가 없다”, “사랑스럽다”, “주격수 잠시 놓고 온 주여신”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주수진은 여자 야구 예능 채널A '야구여왕'에 출연해 블랙 퀸즈의 유격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주력과 넓은 수비 범위를 보여준 바 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는 육아와 함께 일상을 보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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