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출신 방송인 사오리가 수어를 활용한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을 본 팬들은 “귀여워”, “심쿵심쿵”, “사오리 수어 쌤님”, “수어 하는 모습이 늘 멋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사오리는 방송 활동뿐 아니라 스스로를 ‘수어 아티스트’로 정의하며 언어를 넘어선 소통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수어를 통해 새로운 표현 방식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한편 사오리는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주장으로 활약하며 강한 승부사 이미지를 보여준 바 있다. 이와 함께 수어 아티스트, 서예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언어와 국가의 경계를 넘어선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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