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가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역주행의 아이콘, 가수 우즈가 출연해 대표곡 ‘Drowning’의 탄생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Drowning’이 음원 차트는 물론 노래방 차트까지 석권하며 MZ 세대의 ‘고해’로 떠오른 배경에 대해 “사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운을 떼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우즈는 “다른 건 몰라도 ‘노래방은 노려보자’는 생각으로 작업했다”며 방구석 발라더들의 심금을 울릴 포인트들을 가득 담아 완성한 곡이라고 설명한다. 내친김에 그는 ‘Drowning’ 무반주 라이브와 폭발적인 3단 고음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일본의 부엌이라 불리는 오사카에서 펼쳐지는 미식 투어가 소개된다. 톡파원은 맛집이 즐비한 거리 호젠지 요코초로 향해 오사카식 오코노미야키에 야키소바를 더한 ‘모단야키’ 전문점을 찾는다. 일본 유명 맛집 플랫폼에서 ‘오코노미야키 100대 맛집’에 네 차례나 선정된 곳인 만큼, ‘맥주를 부르는’ 비주얼에 우즈마저 메모장을 꺼내 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다음으로 미국식 핫도그 속에 소시지 대신 아이스크림을 넣은 오사카 명물 ‘아이스도그’도 맛본다.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메뉴의 환상적인 조합에 전현무는 “너무 맛있겠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군복이 퍼스널 컬러인 가수 우즈의 무반주 라이브와 일본 오사카 미식 투어는 오는 16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