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시대에 따라 변화한 춘천 닭갈비 이야기
3. 야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케냐 나이로비
4. 만선을 꿈꾸는 초보 귀어 부부

[주말에 가는 집] - 부부를 살린 100년 된 집의 정체는?
평일에는 바쁘게 살다가 주말마다 고향집으로 내려가 쉼을 찾는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100년 된 집에서 추억과 자연을 벗 삼아 건강을 회복해가는 시간이 이어졌다.
[식(食)큐멘터리] - 시대에 따라 변화한 춘천 닭갈비 이야기
춘천에 도착해 마주한 음식은 매콤한 양념과 채소,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 닭갈비였다. 산이 많은 지역 환경 속에서 시작된 닭 사육과 저렴한 닭고기를 활용한 조리법이 지금의 닭갈비로 자리 잡았다. 초창기에는 숯불 위에서 구워 먹는 방식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철판 조리로 변화하며 또 다른 매력을 갖게 됐다. 주인장은 매일 아침 신선한 닭고기를 받아 손질하고 과일을 넣어 단맛을 살린 고추장 양념에 버무려 하루 동안 숙성시켰다. 그 과정을 거치며 닭고기는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품게 됐다.
여기에 불맛을 살린 숯불 닭갈비도 함께 선보였다. 소금과 간장, 고추장 양념으로 각각 맛을 낸 뒤 화력이 강한 비장탄 위에서 구워내며 은은한 향과 함께 풍부한 풍미를 완성했다. 불 위에서 익어가는 동안 고기에서 배어 나오는 육즙과 양념이 어우러지며 입맛을 자극했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방식과 변화가 함께 어우러지며 지금의 닭갈비가 완성됐고, 춘천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지구촌 브이로그] - 야생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케냐 나이로비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사파리 여정이 이어졌다. 커피와 현지 문화, 봉사활동까지 더해진 도시의 일상이 소개됐다.
함평 바다에서 새 삶을 시작한 부부가 안개 속 조업에 나섰다. 예상과 다른 어획에도 바다에서의 삶을 즐기며 하루를 채워갔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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