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우석이 심경을 전했다.
이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 그만큼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관심이 너무너무 좋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워너비 대군 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설렘 가득한 왈츠가 펼쳐질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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