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비엠이 스타필드 고양 매장에서 진행한 앰버서더 나나 포토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이비엠의 2026봄 캠페인 ’Every Breath makes Me’ 공개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앰버서더 나나가 참석해 현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스타필드 고양 행사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스타필드 수원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오프라인 이벤트로, 매 행사마다 나나의 이비엠 착장과 현장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나나는 화이트 재킷에 브라운 니트 브라톱과 니트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토월에 등장했다. 절제된 실루엣에 과감한 디테일을 더한 이번 스타일링은 나나 특유의 쿨하고 대담한 무드를 강조한 룩을 선보였다.
행사 당일 매장에는 나나를 직접 보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몰리며, 방문 전부터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나나의 등장과 함께 현장의 집중도가 한층 고조되며, 브랜드와 앰버서더가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비엠은 현재 주요 백화점과 복합 쇼핑몰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높여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스타필드 수원, 그리고 이번 스타필드 고양까지 이어진 일련의 행사에서 나나와 E.B.M이 만들어내는 시너지에 대한 고객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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