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김요한이 첫 소개팅에서 허당 매력을 폭발시킨다.
이날 김요한은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설레는 미소와 함께 ‘꿀 뚝뚝’ 눈빛을 보인다. 그는 상대 여성에게 “제가 원래 ‘고양이상’ 여성분을 좋아하는데,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라며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넨다.
이후 음료를 주문한 김요한은 긴장한 나머지 음료에 꽂힌 빨대를 제대로 입에 대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앞선 소개팅에서 빨대를 ‘패싱’하고 음료에 ‘코 박기’ 스킬을 선보였던 진이한은 이를 지켜보다가 “여기만 나오면 다 바보가 되네~”라며 공감의 웃음을 터뜨린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김요한은 첫 만남부터 상대와 손 크기를 재며 과감한 ‘손바닥 플러팅’에 나서는가 하면, “꿈꾸는 결혼 생활이 있는지?”라는 질문과 함께 서로의 자녀 계획을 공유하는 등 ‘5G급’ 진도를 나가기 시작한다.
이에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어떤 소개팅보다도 둘이 잘 맞는 것 같다”라며 탄성을 폭발한다. 더욱이 대화가 무르익자 김요한은 “혹시 종교가 어떻게 되세요?”라며 결정적인 ‘킬링 질문’을 던진다. 소개팅에 진심인 김요한의 모습에 상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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