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서준영이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일터’를 깜짝 방문해 ‘퇴근길 데이트’를 즐긴다.
이날 서준영은 채널A 사옥 근처인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리포팅을 준비 중인 정재경을 발견한다.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미리 커피와 버터떡을 준비해온 서준영은 근처에서 조용히 정재경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그러다 리포팅이 끝나자 서준영은 정재경과 동료들에게 다가가 커피와 버터떡을 돌린다. 정재경은 서준영의 센스 넘치는 ‘외조’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며 행복하게 웃는다.
이후, 서준영은 정재경의 로망이라는 말에 청계천가에 나란히 앉아서 데이트를 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정재경의 회사 선배와 마주친다. ‘현직 기자’인 정재경의 선배는 서준영에게 “두 분이 사귀는 사이가 된 거냐?”, “재경이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드시는 건지?”라며 압박 면접(?)급 질문을 던진다.
이에 서준영은 진땀을 뻘뻘 흘리는데, 과연 정재경의 지인들이 서준영의 답에 합격점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직후 서준영은 거침없이 소주를 원샷하고, 정재경은 빵 터져 웃으며 “(서준영의) 귀가 빨개졌다”며 그를 놀린다. 서준영은 다시 진지하게 “재경이는 안 마셔?”라고 묻는데, 과연 정재경이 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서준영과 정재경의 설렘 가득한 ‘퇴근길 데이트’는 23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6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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