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2026 한일가왕전'에서 솔지가 본선 1차전 참패를 안긴 일본 가왕 본 이노우에와 리벤지 매치에 나서 대한민국 1승을 위해 사활을 건다. 3회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화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독식하며 화요일 예능 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5일 방송될 4회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솔지는 4회 오프닝부터 휘황찬란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판정단들은 "'현역가왕3' 당시 반짝이 입고 모두를 전율하게 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며 "오늘 뒤집어 놓겠다"고 들뜬 반응을 보였다. 본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에서 본 이노우에가 "지금까지 무패, 승리의 여신이 되겠다"고 출사표를 던지자 솔지는 "승리가 쉽진 않을 것"이라며 맞불을 놨다. 소찬휘의 고난도 록 발라드 '티어스'를 선곡한 솔지는 "칼을 갈며 기다렸다. 때가 왔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사진제공= MBN '2026 한일가왕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