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로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무대마다 콘셉추얼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트부터 제복, 뮤직비디오 속 신학생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고, 풍부한 표정 연기로 다크한 무드를 더해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다채로운 구성의 퍼포먼스 속에서 동선이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와 페어 안무를 완벽한 합으로 완성하며 보는 재미를 배가했다. 역동적인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를 가득 채웠고, 크래비티만의 에너지를 극대화해 독보적인 임팩트를 남기며 다시 한번 ‘퍼포비티’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더불어, 크래비티는 음악방송 활약과 함께 안무 연습 영상, 뮤직비디오 리액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특히 뮤직비디오와 음악방송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비하인드 숏폼 콘텐츠와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한 챌린지로 팬들뿐 아니라 K팝 리스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AWAKE’는 크래비티가 이어온 청춘 서사를 확장해 흔들림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그린 곡이다. 다크한 신스팝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비트가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벅찬 감성을 전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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