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리매치가 플랫폼 최초의 팬 투표 리그 브랜드 ‘해적왕 리그’를 공식 론칭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이번 해적왕 리그는 트롯 전광판 점령 리그와 K-POP·아이돌 전광판 점령 리그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트롯 부문 현재 참여 후보는 다음과 같다.
황영웅, 김용빈, 강문경, 에녹, 진해성, 손빈아,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최우진, 김중연, 민수현, 양지원, 손태진, 박군, 두리, 김소연, 최윤하, 정서주, 전유진, 김의영, 김다현, 이소나 등이다.
또한 K-POP&아이돌 부문 현재 참여 후보는 다음과 같다.
K-POP 아이돌 팬덤 부터 국내외 버추얼 유튜버(VTuber) 팬덤 까지 폭넓은 참여가 이뤄지며, 예선과 결선으로 나뉜 2단계 구조로 진행된다.
예선전은 5월 1일 낮 12시(KST)에 시작해 5월 15일 오후 3시(KST)에 종료된다. 예선에서는 각 부문 상위 10팀(TOP 10)만 결선에 진출하며 나머지 후보는 탈락하게 된다.
결선은 5월 18일 낮 12시(KST)부터 5월 30일 오후 3시(KST)까지 이뤄진다. 결선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각 부문 최종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는 홍대입구역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7일간 영상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이미 예선이 시작된 가운데, 트롯 팬덤과 K-POP&아이돌 팬덤 모두 뜨거운 열기를 보이며 순위 경쟁이 초반부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벤트는 5월4일부터 5월3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어워드 투표를 10회 이상 참여하면 로또 번호를 1개 획득할 수 있다. 이렇게 매일 받은 번호를 모아 최대 총 20개의 로또 번호를 수집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일요일까지 그 주차 당첨 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리매치 측은 1등 당첨자에게 특별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고 예고했다. 투표에 꾸준히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이벤트 기회도 함께 쌓이는 구조이다.
리매치 관계자는 “해적왕 리그는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도심 한복판을 점령해 나가는 새로운 경험을 목표로 기획했다”라며 “홍대라는 공간이 가진 글로벌 접점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외 팬 모두가 자신의 아티스트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해적왕 리그 예선은 현재 진행 중이며, 결선은 오는 5월18일 개막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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