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29일 800회를 맞이한 이후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시청률 기준)
청하, 전소미는 ‘런닝맨’ 멤버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는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는 팀을 헷갈린 하하에게 “같은 팀은 저다. 같이 못해 먹겠다”라고 일갈해 폭소를 선사하는가 하면, 청하는 ‘깡깡 풍선 롤러코스터’에서 화려한 댄스 실력은 물론 전소미, 송지효와 함께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오늘(4일) ‘런닝맨’ 녹화에는 배우 공명이 참여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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