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벌거벗은 세계사’ 253회에서 마약에 얽힌 트럼프 대통령과 멕시코, 베네수엘라 분쟁의 내막을 조명한다.
미국에서 마약은 개인의 중독 문제를 넘어 국가의 존립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연간 10만 명 이상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하는 등 통제 불능 상태로 치닫자, 트럼프 대통령은 마약을 대량 살상 무기로 분류하고 전면전을 선포하게 된다고 이태혁 교수는 설명한다.
이 교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베네수엘라와 마약 전쟁을 벌인 배경도 언급한다. 멕시코에 경제적 압박과 군사적 대응을 가하고, 최근 베네수엘라 대통령까지 체포한 숨은 의도를 짚어주는 것.
미국 마약 문제의 시작점과 마약이 급속도로 확산된 이야기도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는 오늘(4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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