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사람 냄새 가득한 현장과 든든한 한 끼, 그리고 자연 속 풍경까지 담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달청’, ‘맛있는 퇴근’, ‘우리 동네 주치의’, ‘오르락 내리락’ 코너를 통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달청] <고물 속에서 보물 찾는 26세 청년 사장! 편>
경남 진주시에서는 버려진 물건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청년 사장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재활용 현장을 누비며 고물 속 숨은 물건을 찾아내는 과정이 담기며, 남다른 안목과 부지런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오래된 물건을 다시 쓰임 있게 만드는 현장이 흥미롭게 그려질 전망이다.
[맛있는 퇴근] <오늘은 명품 한우 한 상 편>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는 풍성한 한우 한 상이 소개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 능이곰탕, 한우 미나리곰탕이다. 신선한 한우를 국밥과 곰탕으로 맛볼 수 있는 메뉴로, 고기의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풍미가 입맛을 사로잡는다. 메밀 비빔면, 들기름면, 콩국수, 만두국 등 다양한 메뉴와 곁들여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한다.
[우리 동네 주치의] <섬을 지키는 단 한 명의 의사!>
의료 시설이 부족한 섬마을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작은 마을 곳곳을 돌며 환자를 살피는 모습과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일상이 잔잔한 감동을 전할 전망이다.
[오르락 내리락] <숨은 스팟을 만나는 산, 용봉산!>
자연의 멋을 품은 용봉산의 풍경이 소개될 예정이다. 기암괴석과 산세가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산을 오르며 만나는 숨은 명소들이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