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즈’가 일본 ‘펭귄 수족관’에서 ‘육아 토크’를 펼쳤다.
이날 ‘독박즈’는 나가사키의 명소인 ‘펭귄 아쿠아리움’을 찾는다. 이곳엔 펭귄뿐 아니라 상어와 곰치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인규는 배가 통통한 펭귄을 보자 “배가 준호 형 배네~. 김준호 펭귄이다!”라며 친근감을 내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반면 김준호는 꼬마아이가 뒤쪽에서 펭귄을 구경하는 모습에 “애들이 볼 수 있게 뒤로 나와!”라며 ‘독박즈’에게 양보를 권한다.
장동민은 귀여운 펭귄들의 모습을 가족들에게 보여주려고 영상 통화를 건다. 그는 “지우-시우야! 여기 펭귄들 있다. 나중에 같이 와서 보자”라고 스윗하게 말한다. 홍인규는 “우리 딸 채윤이가 사달라는 펭귄 인형이 있는데 같이 보러 가자~”고 하더니, 정작 자신이 더 펭귄에게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처음으로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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