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주완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특별한 생일파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경수의 ‘Mars’를 부르며 팬미팅의 포문을 활짝 연 차주완은 이어진 ‘주완스타그램’ 코너에서 어디서도 보여준 적 없는 미공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차주완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객석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공연 내내 분위기를 유쾌하게 리드했다.
뿐만 아니라 차주완은 “매 순간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팬분들에게 모든 사랑을 다 드리고 싶다”라는 진심과 함께, 예능 ‘뭉쳐야 찬다’에서 실제 착용했던 장갑과 유니폼은 물론, 드라마 ‘연애 지상주의 구역’에서 입었던 교복, 첫 팬미팅 당시 입었던 야구 점퍼 등 본인의 애장품을 선물로 준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코너에서도 차주완의 활약은 계속됐다. ‘피지컬 100선우’ 코너에서는 팬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은 선물을 챙겨주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는가 하면, 랜덤 챌린지까지 능숙하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연 마지막 곡으로는 너드 커넥션의 ‘그대만 있다면’을 선곡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감동을 안겼다.
차주완은 공연을 마무리하며 “항상 옆에 있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분들을 만나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라며, “부족함이 많은데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는 덕분에 자신감도 더 생기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찻잔’들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비싼 ‘와인’ 같은 사람이 되겠다”라는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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