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아들을 2kg 대에 조기출산했다고 밝혔다.
댓글에서 네티즌은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 어쩐지 4월 27일날 40주 1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온 애기들이 우리 애보다 더 작았으니 맞는구나"라고 추측했다.
이에 최연수는 단호하게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그는 "아뇨. 다 그런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어요. 고혈압으로 인해 양수도 부족했구요"라고 설명하며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 출산이 불가피했음을 털어놨다.
이어 최연수는 "저는 급하게 낳은 거랍니다. 저도 분만 예정일은 6/1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시리즈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시리즈 등에서 얼굴을 알린 인기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최연수는 지난 2017년 제 26회 슈퍼모델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Mnet 오디션 예능 '프로듀스48'에도 도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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