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방과후 태리쌤’이 종영 후에도 팝업스토어로 팬들과 만난다.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은 서울 명동에서 진행되며, 드라마 속 공간을 재현한 포토존과 MD 상품 판매로 팬들의 추억을 이어간다. 특히 ‘방과후 태리쌤’의 감동적인 분위기를 오프라인에서 다시 체험할 수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진행된 1차 팝업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된 가운데, 이번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은 더욱 확장된 구성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공식 상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포토스팟도 눈길을 끈다. 극 중 배경인 용흥초등학교 교문과 아이들의 마지막 공연 무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구현해 방문객들이 작품 속 분위기를 체험하며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종영 이후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 공간이 될 전망이다.
또 방송 속 감동을 오프라인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드라마 속 소품과 분위기를 현실 공간으로 옮긴 구성 역시 몰입감을 더한다.
tvN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 18명의 작은 학교를 배경으로 방과후 연극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김태리와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함께 출연해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이번 팝업 관련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한터글로벌·tvN ‘방과후 태리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