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pleS가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OVE & POP’의 두 번째 콘셉트인 ‘월플라워’ 버전이 베일을 벗으며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모드하우스는 15일 트리플에스 공식 SNS를 통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1 ‘LOVE’의 월플라워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LOVE & POP’에서 트리플에스는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과 서사를 예고했다.
특히 팬들은 블루밍 플라워와 월플라워 두 가지 콘셉트가 앨범 메시지와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는지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트리플에스 특유의 세계관과 서사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트리플에스는 앞으로 moon, sun, neptune, zenith 멤버별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한다. 이후 다양한 티징 콘텐츠와 함께 ‘스포일러 위크’를 진행하며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트리플에스는 팬 참여형 시스템과 유닛 중심 활동으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독특한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지난해 완전체 활동으로 해외 팬덤 규모를 빠르게 확장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트리플에스의 ASSEMBLE26 ‘LOVE & POP’ 파트1 ‘LOVE’는 오는 6월 1일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