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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심현섭 1주년

서정민 기자
2026-05-15 08: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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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이 심현섭과 정영림의 결혼 1주년 소극장 이벤트 현장을 공개하며 깜짝 게스트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위해 준비한 결혼 1주년 기념 소극장 공연과 함께 ‘포지션’ 임재욱의 깜짝 합류 현장이 그려진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속 임재욱은 새벽부터 울산까지 이동하며 공연에 참여했지만, 예상과 다른 상황 전개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이 절친 임재욱을 무대 뒤에 대기시키고 정작 본인이 무대 중심에 서는 상황이 연출되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임재욱은 감미로운 라이브로 분위기를 살렸지만 ‘목소리 셔틀’이라는 농담까지 더해지며 예능적 재미를 강화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과 정영림의 이벤트뿐 아니라 절친 간의 현실 케미가 중심 서사로 그려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다. 

오는 방송에서는 결혼 1주년 기념 공연의 전체 과정과 깜짝 무대 비하인드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