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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칼라페’ 종영, 유종의 미

서정민 기자
2026-05-15 0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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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 칼라페’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필리핀 보홀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끝으로 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이시언이 함께한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지며 가족 같은 케미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전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속 멤버들은 로복강 액티비티부터 바나나 수확 미션까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 속 노동 예능의 매력을 보여줬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특히 덱스의 활약과 김혜윤의 예능감, 염정아의 리더십이 어우러지며 ‘찐 가족 케미’가 완성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짜증 금지 5계명 미션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이어지며 프로그램 특유의 힐링 포맷이 강조됐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2049 타깃 시청률 기준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스핀오프임에도 강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최종회에서는 보홀의 석양 속에서 멤버들이 4박 5일 여정을 마무리하며 아쉬움과 여운을 전했다.

사진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