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가 배우 이기택을 새 멤버로 맞이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이기택은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아온 배우다. 이번 ‘1박 2일’을 통해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예능감을 본격적으로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이기택은 ‘1박 2일’ 사전 인터뷰 당시 스스로를 포장하지 않는 솔직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제작진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예능 원석’으로서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막내 캐릭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의 검증된 케미스트리에 신선한 뉴페이스의 만남으로 더욱 다채롭고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기택과 기존 멤버들이 만들어갈 색다른 케미스트리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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