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이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관심을 끌고 있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이 오는 5월 29일 첫 티켓 오픈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공연 열기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예매는 8월 13일 개막 공연부터 9월 11일까지의 회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한국 초연은 샤롯데씨어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으로, 국내 제작사와 글로벌 라이선스 팀이 협업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제작진은 얼음 궁전, 오로라 등 원작의 상징적 장면을 무대 기술과 특수효과로 구현해 스펙터클을 극대화했다.
뮤지컬 겨울왕국은 이미 브로드웨이에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으며, 한국 초연 역시 예매 전부터 높은 관심 속에 사실상 ‘초고속 매진’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첫 티켓 오픈은 샤롯데씨어터, NOL티켓, 예스24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진행되며, 선예매는 하루 앞선 5월 28일부터 시작된다.
사진제공= 에스앤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