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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사랑꾼’ 심현섭♥정영림 부부

서정민 기자
2026-05-18 08: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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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여전한 신혼 케미를 뽐낸다.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귓털까지 직접 정리해주는 초밀착 부부 일상과 함께 심현섭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그려진다.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 정영림은 “오빠가 원래 수염이랑 코털을 잘 안 깎았다”며 심현섭의 달라진 외모 비결을 언급했다. 노총각 시절과 확연히 달라진 심현섭의 모습에 황보라는 “다른 사람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정영림은 심현섭의 귀에 삐져나온 털까지 직접 정리해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정이랑은 “이상해야 하는데 보기 좋고 부럽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심현섭은 “56년 만에 누가 귓털을 깎아주니까 좋다”며 수줍게 고백했다. 또 “TV 보다가 누우면 귀지도 파준다. 결혼하고 사람들이 깨끗해졌다고 한다”며 행복한 신혼 일상을 전했다.

특히 ‘조선의 사랑꾼’은 실제 부부들의 현실 밀착형 러브스토리로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현섭은 지난해 11세 연하 영어강사 정영림과 결혼해 큰 관심을 받았으며, 방송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도 공개한 바 있다.

결혼 1주년을 맞은 심현섭♥정영림 부부의 특별한 이벤트와 신혼 일상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8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사진제공=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