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장 에너지를 전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액션과 코미디, 드라마 요소를 결합한 작품으로 배우들의 리얼한 액션 호흡이 핵심 관전 포인트다. 특히 ‘오십프로’는 복싱과 택견 등 다양한 무술을 기반으로 한 장면 구성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신하균은 복싱을 기반으로 한 액션 준비 과정을 언급하며 폭우 속 선상 장면을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았다. 그는 ‘오십프로’ 속 현실감 있는 액션 구현을 위해 체력 훈련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오정세는 택견을 활용한 액션 연기를 통해 기존 예상과 다른 방식의 장면 구현이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오십프로’에서 무술팀과의 협업을 통해 캐릭터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허성태는 강한 한 방 액션과 나이트클럽 난투극 장면을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으며 세 배우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 사람의 연기 호흡은 ‘오십프로’의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이번 '오십프로'는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하이브리드 액션 드라마’ 흐름과 맞닿아 있다. 액션과 드라마를 결합한 장르는 최근 넷플릭스 ‘D.P.’, ‘무브 투 헤븐’ 등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확장되는 추세다.
사진제공= MBC ‘오십프로’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