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에서 박위·송지은 부부가 방송 최초로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휠체어 생활에 맞춘 특별한 신혼집부터 눈물의 데이트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9개월 차 박위·송지은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다.
박위와 송지은은 오랜만에 둘만의 특별한 데이트에도 나선다. 특히 박위는 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을 준비하며 설렘을 드러냈다. 그는 “드디어 지은이를 데리고 온다”며 긴장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화기애애하던 분위기 속 박위가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이며 반전을 안겼다. 그동안 쉽게 말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고, 이를 들은 송지은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두 사람을 울린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스튜디오에서는 두 사람의 다정한 신혼 일상에 감탄이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김준호는 “반성하게 된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송지은 역시 그룹 시크릿 활동 이후 연기와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19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